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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의 임신과 출산은 행복으로 가는 열매를 맺음과 사랑의 결실이고 엄마와 아빠의 사랑 속에서 자라는 우리 아기는 바로 행복아이입니다.

제목 김충녀 이모님~넘 감사했습니다.
글쓴이 박선희 - 2010-10-12 오후 4:47:20 (조회:1063)
지사 본사,강남
이모님~ 넘 늦게 감사의 글을 올리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벌서 지환이가 백일이 지났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정말 따뜻하게 보살펴 주시던 이모님이
그리워지네요.
산모가 잘 먹어야 한다면서 집에서 맛있는 음식도 해서 먹도록
해 주셨죠~
항상 웃으시면서 지환이에게 노래 불려 주시던 이모님 모습이
그리워지네요.

모유수유 하도록 곁에서 도와주신 덕분에 지금도 지환이가
아주 잘 먹고 있어요.
그때는 넘 힘들어서 포기하려고 했는데요,이모님이 조금씩 참아가면서
할수 있는동안 해보자고 저에게 위로의 말씀을 해 주셔서 지금 제가
넘 행복해요~

여전히 많이 바쁘시죠~
지환이가 많이 켰어요.꼭 놀려 오세요.
짧은 기간동안 살림하는것들도 많이 배웠어요.
감사드려요~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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