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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의 임신과 출산은 행복으로 가는 열매를 맺음과 사랑의 결실이고 엄마와 아빠의 사랑 속에서 자라는 우리 아기는 바로 행복아이입니다.

제목 이영자 관리사님~넘 행복했어요.
글쓴이 이세빈 - 2010-11-16 오후 4:04:03 (조회:1098)
지사 본사,강남
초산이라서 조리원을 무조건 들어가야 한다고 많은 이야기들과
저 역시 조리원 들어가야만 편하게 몸조리 잘 받을것 같아서
조리원 예약하려고 했어요.
그리고 나와서 산후도우미분으로 4주 도움 받으려고 했어요.

하지만 상담하면서 제 마음이 바뀌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조리원 취소하고 4주 예약하고,결국 우리아가가 세상에
태어나서 집으로 관리사님이 오셨어요.

첫날부터 모유수유 하기 위해서 마사지와 아기에게 빨리도록
최선을 다 해 주시고요,항상 이것저것 챙겨 주시고요,
수빈이 보시면서 노래도 불려 주시고요,넘 예뻐해 주시고요,
마사지도 넘 좋았어요.
음식도 맛있게 잘 해 주시고요,많은 이야기도 해 주셔서 정말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연장이 안된다고해서 조금 아쉬웠어요.
관리사님~ 둘째때요,8주로 하려고요.
그때도 오실거죠?
정말 행복한 몸조리 시간들이였어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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