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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의 임신과 출산은 행복으로 가는 열매를 맺음과 사랑의 결실이고 엄마와 아빠의 사랑 속에서 자라는 우리 아기는 바로 행복아이입니다.

제목 김옥희 관리사님~~넘 감사드려요~~!!
글쓴이 전혜진 - 2010-12-02 오전 11:23:45 (조회:1116)
지사 본사,강남
4주가 그토록 빨리 지나갈줄이야~~
지금도 관리사님이 우리집에 계신것 같아요..

저는 3주빨리 아가를 낳았어요,, 임신중에도 유산끼다, 조산끼다 탈도 많았었구요,,근데 문제는 모유수유였어요..
병원에서부터 낳자마자 이틀지나니깐 모유가 엄청나오는거에요.

저가 정말 후회하는것이 있다면, 병원에서 바로 관리사님과 같이 조리하지 않고, 조리원에 갔다는 거에요...
조리원에서 2주동안 저랑 아가랑 모유수유때문에 너무 고생을 많이 했어요, 아가는 일찍낳아서 작은데, 모유는 너무 많이 나와서 아가가 빨지를 않았어요, 빠는걸 너무너무 거부했어요, 모유를 먹다간 너무 많이 나와서 숨막혀 죽을꺼 같으니깐 그렇게 온몸으로 거부하는 거 같았어요,
한번 젖을 물리면 모유가 총처럼 아가 얼굴을 쏘고, 모유로 세수를 할 정도였어요..ㅠ.ㅠ
그래서 조리원에서 아기 먹이러 오라고 방으로 콜이 오면 정말 무서웠어요..또 얼마나 씨름을 해야하나 두려웠어요..
조리원 수유실에서 저랑 우리 아가는 유명했어요,, 하도 안먹겠다고 울어대니깐 다른 산모들이 저를 애처롭게 쳐다보구 힘내라고 위로해줬어요,
신생아실 선생님들도 왠만한 분들은 저희를 커버하지 못하셨어요,,
그러던중 쭈쭈젖꼭지라는걸 알게되었고, 젖꼭지에 그걸 대고 먹이니깐 그래도 쫌 먹었어요,
젖이 많이나온다고 다들 부러워하는데,, 하나도 부러워할 일이 아니였어요,
차라리 쪼끔 나오는게 낮다고 생각했어요, 많이 나오는걸 아기가 먹어야 좋은건데 먹지를 않으니깐 소용없는거였어요..

이제 앞으로 쭈쭈 젖꼭지를 대고 계속 먹여야 한다고 생각하니깐 정말 막막했어요,, 그리고 2주가 흘러 집으로 오게됬어요..
그리고 김옥희 관리사님을 뵙게 되었어요..

쭈쭈 아니면 안먹던 울 아가,, 정말 숨넘어가게 울면서 젖꼭지 안빨겠다던 울 아가가,,,,,,
김옥희 관리사님 만나고 직접 수유하게 되었어요~!!!!할렐루야~~~!!!!!

지금은 제 젖꼭지를 얼마나 잘빠는지 수유할때 제 젖꼭지를 죽기살기로 빨아요~~얼마나 귀여운지~~~^^

이렇게 모유수유를 가능하게 해주신 김옥희 관리사님~~정말 은인이세요~


4주동안 엄마처럼 돌봐주시고, 일일이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척 제가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셨어요.
김옥희 관리사님은 그냥 일로 이 일을 하시는 것이 아니라 한 생명을 너무나 사랑하고 아끼는 철저한 사명감으로 아기들을 대하셨어요.. 그걸 옆에서 보면서 너무 감동이었고 많이 배우고 깨달았어요,,

'신생아 사역자'라는 말이 정말 딱 드러맞는 분이세요~~~^ㅡ^

앞으로 둘째도 김옥희 관리사님께 관리받고 싶어요~그땐 조리원 절대 안가구 바로 관리사님께 연락드릴꺼에요~~~~~~

벌써부터 관리사님 넘 보구싶어요~~~~!!!

늘 건강하시구,, 사랑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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