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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의 임신과 출산은 행복으로 가는 열매를 맺음과 사랑의 결실이고 엄마와 아빠의 사랑 속에서 자라는 우리 아기는 바로 행복아이입니다.

제목 배순자 관리사님께..
글쓴이 이영근 - 2010-12-14 오후 3:18:18 (조회:949)
지사 인천
안녕하세요... 벌써 우리 아기가 태어난지 65일이 다 되어가네여..
태어난지 엊그제 같은데... 3주나 빨리나와서... 2.56Kg 이라는 아주 작게
태어났는데 지금은 6.3Kg 아주 토실토실 하답니다.
아이는 작게 나아서 크게 키우라고 하는말이 실감이 납니다..
아이가 빨리 나와서 중간에 관리사님이 바뀌셔서 .. 처음에는 좀 당황했지 만. 배순자관리사님께서 오신후로 안정을 찾게되어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우리은우.... 목욕하는법도 알려주시고... 이것저것.. 꼼꼼하게 알려주신
덕분에... 지금까지 아무탈없이 잘크고 있습니다.
이젠 웃기도 하고 소리도 내고... 보면 볼수록 귀엽습니다..
인천지사에도 놀러가야하는데... 바쁘다보니... 죄송합니다..
행복아이에서 좋은 관리사님도 보내주시고.. 아기도 쑥숙.. 무럭무럭
자라니...행복할 뿐이네요...
배순자 관리사님도 .. 추운겨울 건강하시고... 손자들이 너무 귀여워요.
나중에 우리 아가도 ... 이쁘겠죠...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하세요... 관리사님....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은우보러 놀러오시구요...^^

뭐니 뭐니 해도 행복아이가 짱입니다용... 참고로 전 은우 아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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