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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의 임신과 출산은 행복으로 가는 열매를 맺음과 사랑의 결실이고 엄마와 아빠의 사랑 속에서 자라는 우리 아기는 바로 행복아이입니다.

제목 유윤숙관리사님고맙습니다
글쓴이 윤명화 - 2011-03-11 오후 5:18:06 (조회:1539)
지사 본사,강남
안녕하세요? 유윤숙관리사님^^한달동안 유윤숙 관리사님과 있으면서 친정엄마같은 푸근함을 느끼며 아주 편안하게 조리할수있었어요. 첫째가 있는터라 많이 걱정했는데 할머니 처럼 잘 놀아주시고 입에 맞는 음식 해주시느라 고생이셨죠~
밤에는 둘째때문에 2시간 간격으로 일어나 수유해주시고 낮부터 늦은 밤까지는 첫째랑 놀아주시느라 힘드셨을텐데 항상 웃는 얼굴로 잘 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관리사님 손녀랑 같은 나이여서 더 그랬던것 같네요. 따님 얘기하시며 이런저런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조그마한 일에도 쉽게 속상해 하던 제 맘을 토닥여 주셔서 한달 정들고 가시는 날은 눈물이 핑~ 돌았답니다.
첫째 낳고서 예민한 아이때문에 집안일을 하는 둥 마는 둥 어떻게 지냈는지 모를정도로 힘들어했었는데 둘째는 관리사님도 계시고 옆에서 하루일과를 지켜보면서 가시고 나서도 내가 아이들을 어떻게 돌봐야할지 모델이 되었던것같아요. 그때 생각하며 요즘도 하루하루 보내고 있답니다.
특히, 저희 남편은 식단이 맘에 들었던것 같아요. 매일 갓 해주시는 반찬과 밥으로 포식을 하며 지내니 제가 해줄때와는 하늘과 땅 차이였겠죠. 그래서 지금은 저도 거기에 자극받아서 이런저런 반찬들을 많이 해주고 있어요. 실은 관리사님이 몇가지 팁을 알려주셔서 그대로 해주기만했는데 좋아라하더라구요 *^^*
가시고 나서도 문자로 몇번 주고받았는데 오늘 후기 쓰면서 생각난김에 아이 사진이라도 보내드려야겠네요. 정말 무럭무럭 많이 컸거든요.
주변에 교육오시면 한번 들르시겠다하셨는데 언제가 될런지는 모르지만 좋은 인연 계속 이어가며 다른사람들에게도 소개해주고싶네요.
주변의 어떤 엄마는 도우미쓰고선 넘 불만이었다고 하는데 저는 조리원보다 역시 내집에서 조리하는게 더 나은것 같았어요. 물론 첫째가 있어서 그때만큼 안 움직일 순 없지만 그래도 좋은 분을 만나서 맘편히 몸편히 잘 지냈답니다.
이제파릇파릇 새싹도 돋아나고 따뜻해진 날씨에 아이 데리고 바람이라도 쐬고싶지만 황사걷히고 꽃샘추위끝나고 가도록 해야겠어요. 늘 행복하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랄께요.환절기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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