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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순자 관리사님..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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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진 - 2011-03-28 오후 5:22:24 (조회:1598) |
| 지사 | 인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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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 때는 산후조리원에서 편하게 지내다가 둘째땐 큰아이 돌봐줄 사람이 없어 집에서 하기로 결정을 하구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행복아이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배순자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구요. 처음엔 많은 기대도 않하고 밥이나 차려주시고 청소나 해주시면 그것만으로도 아주 큰 도움이 되겠다 싶었는데, 우리 관리사님.... 친정엄마처럼 따뜻하게 보살펴주셨어요. 젖물리기가 너무 어려워서 젖몸살두 나구 유두에서 피가나서 울면서 젖을 먹였는데... 옆에서 같이 울며 같이 아파해 주셨어요. 반찬도 신경 써서 맛있게 해 주시고, 청소는 물론, 우리 큰아이랑 너무나 잘 놀아주셔서 지금도 관리사님 이야기를 한답니다. 특히나 우리 예빈이를 너무나 예뻐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예빈이 엉덩이가 아주 조금, 아주 조금 진물렀는데 집에가셔서 왜 그럴까 고민하시도 다음날 해결방안을 만들어 오시는 아주 성실하신 분이였답니다. 그래서 정말 맘 푹~ 놓구 2주동안 너무나 편하게 지냈답니다. 2주가 왜이리 빨리 지나가는지.... 관리가 끝난 뒤에도 전화주시며 예빈이 정빈이의 안부도 물으시고... 정말이지 친정엄마 같았답니다. 감사합니다. ![]() 우리 예빈이 예쁘게 키우면서 늘 생각할께요. 그리고 셋째때도 부탁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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