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수 관리사님~ 이제서야 감사의 글을 쓰게 되네요. 혜진이가 이제는 걷기 시작했어요. 돌이 지났어요. 항상 관리사님께 감사의 전화 드려야지 했는데요, 하루가 넘 바쁘게 지나가네요. 관리사님~여전히 바쁘시죠~ 모유수유 하도록 도움을 주셔서 혜진이가 아주 건강하게 잘 크고 있어요. 제가 넘 힘들어서 포기하려고 할때,관리사님께서 따뜻하게 위로해 주시고요,모유 잘 나오는 음식들을 해 주시고요. 시간이 지나가면서 많이 그리워지네요. 혹시 둘째 소식이 있으면 바로 연락 드릴께요. 아울려 친절하게 상담해 주신 실장님께도 감사드려요. 행복아이가 번창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