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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연숙관리사님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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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라 - 2011-04-14 오후 1:51:24 (조회:1868) |
| 지사 | 동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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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연숙관리사님^^ 저 가산동에 김미라 건이엄마입니다. 조리원이 넘 갑갑해 좀 일찍 나오고싶어 문의한후 약속이 되었지만 어떤분이 오실까 살짝 긴장했는데 역시 기우였네요. 오시자마자 알아서 해주시는데 제 살림보다 더 잘 아시는듯했어요. 제가 예정일 일주전까지 직장을 나갔거든요.그야말로 집구석엉망 좀 민망했어요. 하루하루 정리되는집 남편이 더좋아했구요. 맛있는 밥까지 남편은 이모님 팬이였어요. 정말 육아에 많은걸 배웠고 살림의 노하우까지 1:1개인교수 넘 잘받았습니다. 짧은 3주는 꿈같이 갔구요 혼자하는 2주는 한달보다 더 길게 느껴지네요. 요새는 건이가 낮에는 정말 잘 안자네요. 오늘은 웬일인지 컴앞에 앉을 시간을주네요. 지금 자고있어요. 신랑올때까지 밥도못먹는날 종종있었여요. 백일되면 업어라도주려구요. 정말 예쁘지만 힘들어요. 친정언니 늘 와주었으면 바램이지만 언니도 애둘이라 바쁘네요. 이모님께 늘 감사하면서 그리워하는것아시죠? 늘 건강하시구요.우리 산모들한테 도움 마니마니주세요.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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