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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언니 고마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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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성맘 - 2011-04-27 오후 4:05:03 (조회:1658) |
| 지사 | 성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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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통화했는데 고맙다는 말을 못해서요. 반찬도 맛있게 잘해주시고 제 속상한 맘도 이해해 주시고 무엇보다 준성이 세심하게 보살펴 주신거 감사합니다. 처음엔 나이가 젊어서 언니라고 부른건데 지금은 정말 언니 같애요. 차분차분 말씀해 주시는게 믿고 의지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계속 같이 있을순 없지만 우리 자주 연락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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