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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의 임신과 출산은 행복으로 가는 열매를 맺음과 사랑의 결실이고 엄마와 아빠의 사랑 속에서 자라는 우리 아기는 바로 행복아이입니다.

제목 유윤숙 관리사님 & 김미정 관리사님과 함께여서 행복했습니다
글쓴이 임지회 - 2011-05-27 오후 8:34:59 (조회:1320)
지사 본사,강남
안녕하세요 함실장님

중국에서 전화드리고 행복아이를 선택한게 저한테는 참 행운이였네요 거주지가 중국이여서 친정집에서 조리해야하고 옆에 신랑도 없다고 여러가지 상담드렸는데 아무것도 걱정말라고 말씀해주셨던게 아직도 생생하네요 우여곡절끝에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유윤숙관리사님은 정말 너무나도 인간적이고 따뜻하셨어요 반찬도 넘 맛있고 아기 데리고 혼자 병원도 다녀오시고 너무 고생을 많이하셨어요

입주로 선택했는데 정말 친정 엄마처럼 밥도 잘 챙겨주셨고 큰아이랑도 너무나 잘 놀아주셨어요 자연분만이긴 했는데 넘 몸이 아파서 눈물보인적도 있는데 관리사님 덕분에 마음만은 2주동안 넘 편안했네요 마지막 날 저도 큰 아이도 관리사님과 헤어져야해서 엉엉울었다지요 유윤숙 관리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유관리사님 2주 이후 김미정관리사님은 정말 유쾌하고 화통한 분이시네요 아기가 밤,낮이 바껴서 관리사님 오시는 아침이면 제가 비몽사몽인데 김미정관리사님만 보면 힘도 솟고 맘도 편안해지네요 친구처럼 또 이모처럼 대해주셔서 아직 관리받고 있는 중인데도 벌써 다음주 관리사님과 헤어지는 날이 걱정되네요 마사지도 끝내주시는 이모님 감사드려요

조리원을 선택할지 산후조리를 집에서 할지 갈등하시는 산모님들께 행복아이 강력히 추천합니다 아마 후회없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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