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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의 임신과 출산은 행복으로 가는 열매를 맺음과 사랑의 결실이고 엄마와 아빠의 사랑 속에서 자라는 우리 아기는 바로 행복아이입니다.

제목 채양옥 관리사님~ 넘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최희경 - 2011-07-26 오전 11:21:56 (조회:2001)
지사 용산
채양옥 관리사님~ 이제서야 감사의 글을 드리게 되네요.
관리사님~우리 경환이가 벌써 돌이 지나고요,아주 많이 컸어요.
처음에 조리원 들어가야 하는지,그냥 집에서 몸조리를 해야 하는지,
많이 고민하다가 행복아이를 추천 해 주는 지인소개로 예약을 했지만요,
사실 조금 불안하고 초조했어요.

상담해 주시던 실장님께서 더욱 긍정의 힘으로 걱정하시지 마시라고
좋은 말씀도 해 주셨지만요,관리사님을 만나기까지는 그래도 고민,걱정했어요~~~

경환이가 조금 작게 태어나서 매일 저는 우울하고,힘들어 할때마다 관리사님께서는
늘 저에게 위로와 희망스러운 이야기와 친정엄마처럼 이것저것 다 알아서 챙겨주시고요,
모유수유가 그냥 되는줄 알았는데요,넘 힘들어서 포기하려 할때마다 조금만 참아보자면서
저에게 힘을 주신 덕분에 경환이가 모유수유 성공해서 넘 건강하게 잘 크고 있어요.

관리사님~ 시간이 흘러가면 갈 수록 4주동안 보냈던 시간들이 그리워지네요.
아가에 대한 상식과지식들도 많이 배웠어요.늘 편하게 해 주시던 관리사님~
지금도 여전히 많이 바쁘시죠~

관리사님~다음에 제가 혹시 둘째 소식이 있으면요,8주정도 해 주시기로
약속 하셨어요.ㅎㅎㅎ
경환이 키워가면서 관리사님께 많은 감사의 마음을 간직할것 같아요.
늘 건강하세요.
그리고 행복아이가 항상 번창하시길 바랄께요~친구들에게 많이 소개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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