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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암동에 서연맘입니다.
어느덧 서연이 백일이 훌쩍지나 6개월이 넘었네요.
그땐 꽤나 추웠는데 언제 여름이 가는지도 모르네요.
서연이와 하루하루가 짧아 늘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이제야 감사에 글을 올립니다.
이유식은 벌써시작했구요. 아직까지 모유는 잘 먹고 있습니다.
이모님과 같이 지낸 4주간 제가 정말 친정 엄마보다 더 많이 의지했고 늘 격려해주시고
갈쳐주시고 우리 서연이 친손주 같이 예뻐 해주시고 정말 고마웠었어요.
10월 출산할 소개한 제 친구도 잘 부탁드려요. 늘 바쁘시지만 연락주시고 놀러오세요.
저 처럼 친정 시댁 멀게 사시는 산모님 내집에서 조리사님과 조리하는게 쵝요예요.
박정숙이모님 강추!!!
건강하시고 늘~행복하게 지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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