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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화순 관리사님 잘 지내시죠~?
엄청 초보였던 서윤이 엄마예요^^
딸같이 편하게 대해주셔서 금방 정들었는데 정들자 이별했죠...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세세하게 알려주시고 잘 먹는다고 맛난 밥과 반찬 매일 새로운 매뉴로 해주셔서 진짜 좋았어요^ ^
몰라도 너무 몰라서 많이 걱정했는데 잘 가르쳐 주셔서 정말 도움 많이 되고 있어요.
물론 몸조리 하느라 관리사님을 부른거였지만 정말 신경쓸거 없이 알아서 잘 해주셔서 짱 좋았어요~
추석지나고 서윤이 50일 기념사진 찍으로 가려고 알아보다가 왔어요*^^*
우리 서윤이 관리사님 덕분에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어요. 얼마나 이쁜짓을 하는지 몰라요.
보여드리고 싶은데 시간되실 때 놀러오세요~
정말 뵙고 싶어요 관리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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