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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의 임신과 출산은 행복으로 가는 열매를 맺음과 사랑의 결실이고 엄마와 아빠의 사랑 속에서 자라는 우리 아기는 바로 행복아이입니다.

제목 태원옥 관리사님~ 2주동안 넘 감사했습니다.
글쓴이 한현진 - 2011-10-08 오후 3:42:57 (조회:1725)
지사 구리,남양주
태원옥 관리사님~ 그동안 안녕하신지요~ 조금 일찍 감사의 글을 올리려고 했는데요,
형균이하고 보내는 시간들이 정말 정신 하나도 없어요.
관리사님하고 보냈던 2주동안이 넘 행복했던 시간들이였어요~
목욕하기도 힘들고,왜 자꾸 형균이는 울어대는지요~알수가 없어서 늘 힘든시간들을
보내고 있는데요,이제는 조금씩 좋아지고 있어요.

매일 일찍 오셔서 형균이와 저에게 배려 많이 해 주시고요,
밤새도록 잠을 못 자고 힘든 저에게 조금 쉬라면서 형균이 잘 봐주시고요,
특히 토욜날에 별미로 해 주시던 음식들이 자꾸만 그리워지고 있어요.
관리사님~ 보고 싶어요.시간 되시면 꼭 놀려 오세요.
바람이 차가워요. 감기조심하세요. 형균이가 자꾸만 울어서 여기서 그만
줄여요.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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