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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의 임신과 출산은 행복으로 가는 열매를 맺음과 사랑의 결실이고 엄마와 아빠의 사랑 속에서 자라는 우리 아기는 바로 행복아이입니다.

제목 박종옥 관리사님~ 안녕하시죠~
글쓴이 김수영 - 2011-10-20 오전 11:08:11 (조회:1449)
지사 용인(지사모집)
박종옥 관리사님~ 여전히 많이 바쁘시죠? 그 동안 잘 지내시고 계시죠~
서현동에 종현 엄마예요. 기억하실련지요~ 제가 넘 늦게 감사의 글을 올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종현이가 벌써 돌이 지났어요.
조리원 갈까? 그냥 집으로 오시는 산후도우미분 도움을 받아야 할까?많이 고민했었어요.
넘 많은 말들이 있어서요~ 지금도 가끔씩 생각해보면 정말 선택을 잘 했다고 생각해요.
관리사님을 만날수 있어서 저는 행운이였던것 같아요.
모유수유 성공하고 싶었지만,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힘들고 아가가 자꾸 울어대고
그냥 포기하려고 관리사님께 짜증스럽게 불평도 했지만,그때마다 좋은것을 아가한테 먹이도록
조금만 노력해 보자면서 친정엄마처럼 저에게 위로를 해 주시면서 성공하도록 도움을 주셔서요,
아직까지 모유수유 하고 있어요. 아주 건강하고요,이제는 대화가 가능해요.ㅎㅎㅎ
집안 살림 못 하는 저에게 이것저것 가르쳐주시고요,맛있는 음식도 그리워질때가 있어요.
친정엄마도 관리사님 안부를 가끔 물어보세요. 다음에 혹시 둘째 소식 있으면 그때도 관리사님께서
해 주셔야 해요.서현동으로 오시면요,꼭 전화주세요.뵙고 싶어요.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지는데요,감기 조심하세요.종현이가 일어나서 끙끙해요.
여기서 글을 마감해야 할것 같아요.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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