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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연이모님, 저 유진이 엄마에요
이모님 가시구선 정신없이 하루하루 보내다보니 이제서야 글을 남기네요
지금 유진이 오전 자는 시간이잖아요 ^^ 그래서 잠깐 컴터앞에 앉았어요 ^^
첫째 유준이때 타업체에서 조리받을때 많이 힘들어서 상담전화때부터 제가 좀 까다롭게 문의를
했었는데 상담실장님이 넘 친절히 상담해주셔서 맘이 조금은 안정이 되었었어요
하지만 솔직히
이모님 오시기 전에 어떤 분이실지 사실 걱정했었어요. 아시죠? ㅋㅋ
하지만 첫날부터 이모님은 제가 무얼 걱정하는지를 아신분처럼
정말 신기하게 잘 해주셨어요.
내 의지와는 달리 유진이에게 모유를 먹이고 싶었지만 넘 힘들어하는 저를 다독여주시고
조금씩이라도 해보자며 저를 많이 붙잡아주셔서 지금은 우리 유진이 모유만 먹고 아주잘
자라고 있어요 폭풍성장하고 있답니다.ㅋㅋ
그리고 , 말썽쟁이 유준이때문에 많이 힘드셨죠?
유준이가 많이 이모님을 많이 귀찮게 하는데도 정말 이모님 손자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셔서
저는 정말정말 감사했어요 감동받았어요 ^^
유준이는 아직도 할머니 언제와? 하며 이모님을 찾네요.
쉬시는 날 한번 유진이라 유준이 보러 오세요
이번엔 제가 이모님 점심 대접할게요.^^
좋은 이모님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행복아이 번창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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