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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의 임신과 출산은 행복으로 가는 열매를 맺음과 사랑의 결실이고 엄마와 아빠의 사랑 속에서 자라는 우리 아기는 바로 행복아이입니다.

제목 박희순 (성남 분당) 관리사님 보고싶어요
글쓴이 조현 - 2011-11-15 오후 1:30:42 (조회:1051)
지사 본사,강남
전 원래 동그라미에서 2주 받고 연장하려했었어요
근데 너무 의욕없고 연세 많으신 분이 오셔서 행복아이로 바꿨죠
첨엔 너무 젊으셔서 반신반의 했어요
근데 기본적으로 아이를 예뻐하시는데다가 음식솜씨도 좋으시고 살림도 깔끔하셔서 너무 좋았답니다
원래 한가지는 맘에 안들다고들 하던데 전 너무 좋았어요
맛사지두 정성껏 해주시고..
사실 저는 아기가 열흘 입원해있어서 초유를 못먹였거든요 젖몸살도 심했고..
동그라미 이모는 몇번 물려보고는 맛사지두 제대로 해주지 않고 모유 못먹일것 같다고 말아 버리더라구요
희순이 언니가 3주만에 왔는데 맛사지 하고 계속 시도해서 지금은 완모해요
저보다 끈기있게 물리게 해주고 리듬을 찾아 주신 덕분이죠
어느덧 100일이 지났는데도 문득 생각이 나고 보고싶고 그러네요
혼자 먹는 점심이 쓸쓸할때면 더 생각나지요
더 추워지기 전에 맛난 밥이라도 한끼 대접하고싶은데 일이 계속 들어오신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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