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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님 잘 지내시죠^^
첨에 예약할때 젊은 분이었으면 좋겠다고 했지만 별 기대는 안했는데 진짜 젊은 분이 오셔서 깜짝 놀랐어요ㅎ
출산 후 2주간은 바우처 도우미 관리를 받았는데 친정엄마보다 더 연세가 많으신 분이 오셔서 솔직히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 하기 좀 불편했거든요
그런데 관리사님은 음식도 맛깔나게 해주시고 아기옷 세탁 이며 맛사지 큰아이 케어까지 제가 어떻게 해달라 요구하기 전에 알아서 해주시니까 관리받는 동안 정말 산후 조리 받는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솔직히 전에 오셨던 도우미님과 너무 비교가 되더라구요
같이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라 육아 얘기도 할수 있어 좋았구요
덕분에 좋은 친구도 만나게 되었구요 언제 시간나면 같이 식사라도 했으면 좋겠어요
맘스 카페에 추천 많이 하고 있는데 너무 바빠지셔서 시간이 없으면 어떡하죠?ㅎㅎ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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