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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의 임신과 출산은 행복으로 가는 열매를 맺음과 사랑의 결실이고 엄마와 아빠의 사랑 속에서 자라는 우리 아기는 바로 행복아이입니다.

제목 이은형 관리사님 벌써 보고싶어용 ㅡ.ㅜ
글쓴이 유은정 - 2012-01-10 오전 10:30:59 (조회:1185)
지사 본사,강남
후기가 좀 늦였네용 ^^

애 둘을 돌보다 보니 ㅋㅋㅋㅋ

전 이은형관리사님의 스페샬보다 더 더 더한 관리를 받은 유은정입니다.

둘째출산이라 첫째에 봐줄사람도 없고 해서 집에서 조리하게 됐는데용.

관리사님 잘 못 올까봐 걱정많이 했어용.

돈도 돈이지만, 사람 들이는 인과과의 관계다 보니... 무슨 뜻 인지 아시죠! ^^;

아 근데~~~~

첫날부터 넘 맘에 들더라고요, 머 말할 꺼리도없이...

퇴원땜에 먼저 집에 가계셨는데 준비 딱 해놓으시고, 왠지 친정엄마가 온 것처럼 말이죠. ^^

애기 배꼽도 다 아물고, 황달도 없어졌고,

저 3주동안 불평한마디 없이 관리 넘 잘 받았습니다.

제 지인들이 지정하겠다고 했는데.. 이은형관리사님 어찌나 바쁘시던지..
아쉬워하더라구용 ^^

그래도 행복아이에서 좋은 분으로 해주신다고 하셨으니 걱정없겠죠 ^^

관리사님 없이 지낸지 2틀째인데요 ㅡ.ㅜ 보고싶네용 ㅡ.ㅜ
집이라고 가까우면 오다가다 들리시라고 하고싶어용 ^^

3주동안 정들만하니 헤어졌지만,
친정엄마 같이, 때론 조언도 아끼지 않으시고,
제가 오히려 편하게 잘 지냈던것 같아용.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은형 이모님 항상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항상 행복하세용 ^^

만약 세째 낳으면 연락하께용 ㅋㅋㅋㅋ

새해복 많이 받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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