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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의 임신과 출산은 행복으로 가는 열매를 맺음과 사랑의 결실이고 엄마와 아빠의 사랑 속에서 자라는 우리 아기는 바로 행복아이입니다.

제목 이금숙 관리사님~보고싶어요.
글쓴이 한지영 - 2012-01-12 오후 4:24:25 (조회:1817)
지사 구리,남양주
이금숙 관리사님~ 벌써1년이 지나갔어요.항상 감사의 글을 올려야 한다는 생각이 많았는데요,정말 하루하루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모르겠어요.늦었지만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곳을 상담하다가 "행복아이"를 만났어요.친절하게 상담을 해 주시고요,믿음이 가더라구요.
그래서 4주 예약하고 기다렸어요.사실 예약하고 시간이 지나가면서 조금씩 걱정,불안이 돼었어요.
친구들이 오시는 관리사님을 잘 못만나서 넘 스트레스 받았다고 해서요~
그런데요,첫날 오신날 저는 쓸모없이 시간낭비 고민들을 했어요.우선먼저 넘 차분하시고요,예쁘시고요,아주 성품도 좋으시고요,모유수유 꼭 성공하고 싶었는데요,힘들어 하는 저에게 위로해 주시면서
결국 성공하도록 해 주시던 모습이 꼭 친정엄마처럼 편하고 좋았어요.
우리 지환이도 아주 잘 봐주시고요,음식도 맛있게 해 주시고요,이것저것 모두 생각이 넘 많이 나네요.
관리사님~지환이가 아주 많이 성장했어요.모유수유 하고 있어요.덕분에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크고 있는것 같아요. 가끔씩 안부 전화도 주셔서 감사드려요.
관리사님~제가 둘째 소식이 있으면 가장먼저 연락 드릴께요~ㅎ.그때까지 잘 지내시길 바래요~그리고요,좋으신 관리사님과 좋은 인연이 되도록 해 주신 실장님께도 감사드려요.
행복아이 사업번창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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