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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같았던 이점순 관리사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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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명 - 2012-02-03 오후 6:29:49 (조회:1382) |
| 지사 | 강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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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 출산이라 많이 불안했던 저에게 안정감을 안겨주신 이점순 관리사님! 관리가 끝난 직후인데 너무나도 서운해 이 여운이 가시기 전 후기 남깁니다. 산후조리원을 가지 않고 바로 관리사님을 만난터라 아가 케어에 대한 지식 전무상태였고, 어떻게 아가를 만져야 할지도. 황달생긴 아가 때문에 무작정 걱정만 많은 엄마였습니다. 친정엄마가 같이 계셨지만, 엄마도 아가를 키워보신지 오래 되신터라 걱정이 되기는 한가지.... 능숙하게 아가를 돌봐주셨고 또한 산모 케어까지.. 그리고 무엇보다 저희 아가를 너무 예뻐해 주셔서 맘이 놓였습니다. 친정엄마 없이 저 혼자 아가를 봐야 할때면 정말 엄마처럼 걱정해주시고... 무엇보다 침대에서는 절대 안 자고 손에서만 자는 저희 아가를 계속 안아서 재워주시고, 팔이랑 어깨랑 많이 아프셨죠? 관리가 끝난 지금은 "이제 어떻게 하나"하는 걱정이 앞서네요 우리 아가의 첫번째 인연인 이점순 관리사님이야말로 행복아이의 대표 관리사님이라는 생각이 들고, 이점순 관리사님 같은 분을 보유하고 계시기에 더욱 발전하리라 생각합니다. 여성의 일생중 가장 큰 이벤트가 출산이기에 다른 산모님들께도 행복아이 와 이점순 관리사님을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관리사님~ 잠투정쟁이 저희 규민이 잊지 마세요. 건강하시구요, 규민이 크면 종종 사진 전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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