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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옥관리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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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정 - 2012-02-10 오전 11:36:03 (조회:1648) |
| 지사 | 본사,강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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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낳은지가 6년이나지나 아기를 어떻게 키웠는지 생각도 안나고 걱정이였는데 첫날부터 너무나 편안하게 아이를 돌봐주시고 저까지 편하게 해주시는지... 큰아이때 조리원에들어갔다가 하루만에 나와 친정엄마랑 아무것도 모르고 정말 옛날식으로 키우느라 애기도 고생 산모도 고생.. 봐주시는 엄마도 고생... 몰라서 고생만 했었는데 이번엔 관리사님 덕분에 너무 많이 배우고 키우는것도 한결 편안해 졌답니다. 모유때문에 맘고생하는 절 위해 매일 가슴마사지도 정성으로 해주시고 잘 안빠는 아기때문에 수유중도 옆에서 젖도 같이 짜주시고.... 일할실땐 더없이 조용하신분이 아기옆에만 가면 어찌나 사랑스런 목소리로 아기를 얼러주시던지요.. 엄마인 저도 힘들어서 아무말도 안해주게 되는데... 정말 감사드려요.. 정말 큰아이땐 왜 조리원에 갔었을까 뼈져리게 후회될만큼 너무 편안하고 감사하게 조리를 받았습니다. 가실때 왜 연장안되냐구 애원할정도로...^^;; 아기가 아픈걸 보고 가셔서 맘안좋아 하셨는데 다행이 요즘 아가 설사분유에서 정상분유로 조금씩 바꾸면서 응가도 많이 좋아졌답니다. 이번 분유로 바꾸면 괜찮아 질거 같아요.. 목욕시킬때마다, 아기 기저귀갈때마다, 안고 재울때마다.. 정말 매순간 관리사님이 너무 생각나요... 알려주신대로 아기 잘 돌보고 있어요.. 언제든 꼭 다시 뵐수있음 좋겠네요.. 날추운데 멀리까지 오셔서 봐주시느라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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