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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의 임신과 출산은 행복으로 가는 열매를 맺음과 사랑의 결실이고 엄마와 아빠의 사랑 속에서 자라는 우리 아기는 바로 행복아이입니다.

제목 김선자 관리사님~ 이제서야 감사의 글 올려요~
글쓴이 이수정 - 2012-03-19 오후 5:22:14 (조회:1196)
지사 성북
김선자 관리사님~ 그 동안 안녕하시죠~여전히 많이 바쁘시죠.
벌써 우리 지현이가 걷기 시작하고요,아주 분주하게 다니고 있어요.
하루가 정말 정신없이 지나가요.이제서야 관리사님께 감사의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
아무것도 모르고,친정,시댁 모두 도움을 받을수 없어서 정말 막막했어요.
조리원2주 갔다와서 혼자 하려고 했는데요,넘 힘들어서 급하게 예약을 해서 오시기로
했지만요,걱정했어요.잘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그런데요,첫날 오신날에 모두
걱정들을 떨쳐버렸어요.
아가 잘 봐주시고요,엄마가 잘 먹어야 아가 모유가 잘 나온다고 하시면서 정성스럽게 해 주시던
음식들도 넘 맛있고 좋았어요. 매일 좌욕,마사지도 넘 좋았어요.덕분에 다리 부종이 잘 빠졌던것 같아요. 아직도 그날들이 그리워 지네요. 늘 친정엄마처럼 배려 해 주시던 관리사님이 많이 그리워요~
둘째 생각이 아직은 없어요.그런데요,혹시 마음이 변해서 둘째소식이 있으면요,바로 연락 드릴거예요.
그때도 꼭 관리사님께서 몸조리 해 주셔야 해요.ㅎㅎㅎ
관리사님~ 날씨가 또 쌀쌀해지고 있어요. 건강하세요. 감사드려요.
더불어 행복아이도 더 많이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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