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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양옥 관리사님~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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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영 - 2012-03-22 오후 4:40:58 (조회:1643) |
| 지사 | 광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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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양옥 관리사님!!! 정말 많이 그리워지네요. 감사의 글을 넘 늦게 올리게 되었어요. 큰아이때 몸조리를 넘 못해서 사실 많은 두려움과 이번에는 꼭 모유수유 성공하고 싶었어요. 조리원 안 들어가고 바로 집으로 오시는 서비스라서 불편하지 않을까?몸조리가 잘 될까? 큰아이땜에 어떻게 할까?정말 많은 걱정과 함께 "행복아이"를 만났어요. 상담해 주시는 실장님께서 아주 친절하시면서 잘 하실수 있을거라면서 자신감을 주셔서 예약하고 조금 빠르게 출산해서 관리사님을 만났어요. 오시전에 전화 통화했을때도 일단 마음이 편함을 느꼈지만요,첫날 오시는날 뵙고 그동안 걱정과 고민들을 날려 버렸어요. 젖몸살이 와서 넘 힘들었는데요,관리사님이 마사지와 아가에게 자꾸 물려서 해결해 주시고요, 전신 마사지이가 저에겐 넘 좋았어요.매일 좌욕하도록 물 끊여서 주시고요,신생아에 대한 지식도 많이 배웠어요.울던 아가는 이상하리만큼 관리사님한테 가면 울지않고 방긋방긋 웃고 있는것도 신기했어요. 관리사님~저는 아직도 어리버리하고 있어요. 허둥지둥 하면서 보내고 있어요. 관리사님~ 늘 일찍오셔서 이것저것 살펴주시고,산모가 마음이 편해야 모유수유도 잘 할수 있다면서 위로해 주시던 관리사님이 꼭 친정엄마처럼 느껴졌어요. 정리정돈 안된 살림살이들도 다 정리 해 주셨어요.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어요. 관리사님~ 시간이 가면갈수록 몸조리 기간이 그리워지네요. 여전히 인기가 많으셔서 많이 바쁘죠~ 시간되시면요, 꼭 놀려 오세요. 곤하게 잠을 자던 아가가 깨어났어요.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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