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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전 관리사님~넘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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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숙 - 2012-04-25 오후 4:09:36 (조회:1279) |
| 지사 | 본사,강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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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전 관리사님~ 정말 같이 보낼수 있었던 시간들이 행복했어요. 아직도 초보맘에서 헤메이고 있어요.조리원에서 갑자기 "행복아이"로 전화해서 급하게 예약해 놓고 많이 걱정을 했는데요,오시는날부터 바쁘게 좌욕,마사지,모유수유가 잘 안돼고 있어서 많이 힘들어 했는데,마사지 많이 해 주시고, 수유자세도 잘 잡아주셔서 성공할수 있도록 도움 주셔서 지금도 성환이가 잘 먹고 있어요. 부지런하시고요,아주 깔끔하시고요,특히 맛있는 음식이 넘 그리워지네요. 성환이와 지내는 하루하루가 정신없어요.밥도 제대로 못 먹고 지내고 있어요. 벌써 백일이 지났어요.몸무게도 많이 나가서 더 힘들어 지고 있어요. 관리사님하고 보냈던 3주가 정말 좋았어요.제가 둘째 생각을 하게 된다면요,관리사님께 8주 예약하려고 해요.ㅎㅎㅎ.연장하고 싶었지만요, 못 해서 많이 아쉬웠어요. 여전히 많이 바쁘게 지내고 계시죠~ 가끔씩 연락 드릴께요.오늘 비가내리네요. 퇴근하실때 조심하세요. 넘 감사했습니다.건강하세요. 아~ 그리고요,실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김태전 관리사님을 보내주셔서요~ "행복아이"가 더욱더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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