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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아이 후기를 보고 지사장님과 상담을 한후 2주 계약을 하고 4월5일 출산한 산모입니다. 유도분만을 하게되어 9일부터 도움을 받고자 지사장님과 통화를 하고 도우미를 보내주십사 부탁드렸습니다
*계약시 일요일을 제외한 월요일~토요일 3시까지 당연히 관리사님이 돌봐 주시리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월요일 부터 출근한 관리사님이 토요일 출근하지 않아 9시 이후 관리사님, 실장님과 몇번의 통화끝에 실장님과 통화을 할수 있었는데 그 관리사님은 5일제 근무자라 토요일 출근을 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토요일에 아기를 데리고 병원 진료도 예약해놓았던 상태라 관리사님이 토요일 출근하시지 않은 것에 대해 당황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게다가 관리 받았던 첫날 와야했던 좌욕기, 적외선 찜질기, 찜질팩, 유축기, 탕온계 등은 서비스가 끝나기 3일전에 도착해 좌욕도 그때부터 할 수있었습니다. 지금은 계약 끝나는 날 택배박스에 싸놓고 가져가지 않아 현관문 앞에 있습니다
*처음 출근하셨던 관리사님은 9일~13일까지 일하시는 주5일제라던 분은 말한마디 없이 또 다시 월요일 출근을 하지않아... 출근하시지 않은 관리사님과 통화가 되질않아 지사장님과 통화을 하니 개인사정으로인해 출근을 못하니 "경력이 더 있는 분이니 안심하세요, 죄송합니다,"라는 말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저희에겐 한 마디 말도 없었는데 지사장님 미리 알면서도 전화가 갈때까지 한 통에 전화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토요일 하루 빠진건 지사장님 본인이 대체해 주신다는 얘기에 그렇게 하시라고 이야기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하지만 16일부터 새로 오신 관리사님 역시 21일 토요일에 개인사정으로 출근하실수 없다며 지난주 토요일 서비스 못받으신것과 이번주 토요일것까지 23,24일에 대체해주시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것도 사실은 지사장님이 대체하시려던것을 사람 바뀌는거 신랑이 싫다고 바뀌신 관리사님께 말했더니 계속해주시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행복아이에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신청한것은 비록 2주였지만 좋은 관리사님과 모유수유 딱 2가지를 부탁드렸는데 제 의도와 다르게 저와 맞지않아 관리사님이 바뀐것이 아니라 지사와 관리사의 사정으로 출근을 안했다가 이후에 연장하는 애매한 계약조건이 마음에 들지 않아 이렇게 두서 없는 글을 남깁니다. 앞으로는 저와 같은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길 바라며 이 글을 올리니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다른 산모님들이 참고하실수 있도록 지사에서는 이 글을 삭제하지 않길 바랍니다.
-인터넷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라고 하시더군요,,, 이글을 삭제시 맨 윗줄에 다시 올리곘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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