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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의 임신과 출산은 행복으로 가는 열매를 맺음과 사랑의 결실이고 엄마와 아빠의 사랑 속에서 자라는 우리 아기는 바로 행복아이입니다.

제목 박순란관리사님 보고싶어요^^
글쓴이 이예진 - 2012-04-27 오전 10:42:25 (조회:1285)
지사 영등포구
안녕하세요. 박순란이모님^^
목동에 은혁이맘 입니다.
그동안 감사의 글 올린다는게 우리 은혁이 돌이 다되니 감사한 마음이라도 전하고 싶네요.
은혁이랑 하루하루 육아전쟁이었지만 지나고 보니 세월은 빠르네요.  출산 후 몸이 안종아서 비실대고 있을때 어떻게든 도와주시려고 배려 해주시고 온몸이 안좋으니 물론 팔에 힘도 안들어가니 수유때만 맡기시고 늘 은혁이 안아주시느라 힘드셨을텐데 그리고 은혁이 예뻐 해주신게 넘 감사드립니다.물론 애기가 예쁘시니까 이일 하시겠지만 친정엄마도 애기 예쁘지 안으면 이런일 절대 못 하실거라구 공감하셨어요.정말 손하나 까딱못하는 저땜에 많이 힘드셨을꺼예요. 그래도 찡그리지도 않으시고 아직 젊으셔서 그런가요. 암튼 꿈같은 4주는 금방 지나갔구요. 가신뒤 엄마랑 다툼도 많았네요. 엄마도 병나시고 저는 저대로 몸 안좋아 짜증내고 친정엄마 말씀대로 모든걸 혼자는 다 할수 없이니 서로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서 살아가는 제도가 맞는것 같다면서 다시 SOS하니 담 산모 진행땜에 도움을 못받아 아쉬워했어요.그래도 어려움은 잘 견디고 또 지나갔습니다.그래서 은혁이를 잘 키웠습니다. 물론 친정엄마가 안 도와주셨으면 상상 할수도 없는 일이죠. 암튼 은혁이 보면서 감사한 맘 들면서 소식한번 전하고 싶어 이제야 한자 올려보네요. 문자만 주시지 말고 한번 쉬는날 들러주세요. 늘 건강하시구요.아직 계획은 없지만 또 다시 뵐 기회가 되면 연락드릴께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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