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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의 임신과 출산은 행복으로 가는 열매를 맺음과 사랑의 결실이고 엄마와 아빠의 사랑 속에서 자라는 우리 아기는 바로 행복아이입니다.

제목 이금숙 관리사님~ 은혜를 어떻게 다 갚지요?^^
글쓴이 박은주 - 2012-05-16 오전 11:03:59 (조회:1729)
지사 강동
보고싶은 이금숙 관리사님~
저 창민이 엄마예요!^^ (아 스스로 이렇게 부르기 참 쑥스럽네요^^)

출산 후 관리사님과 3주반을 함께 보내고,
벌써 7주차 시작이네요..

첫출산이라는 어마어마한 경험을 하고나서
관리사님과 첫 3주를 보내게 된 것을
하나님께 정말로 감사드려요!

늘 긍정적인 관리사님은 저와 창민이에게
관리사님 이상이셨어요.
"겸손한 프로"는 제가 늘 갖추고 싶은 모습인데
관리사님은 정말 그런 프로정신으로
(실력은 뭐 말할 것도 없구요..)
제 회복과, 아기의 세상 적응을 위해
최선..정말 최선을 다해 임해주셨죠.

늘 긍정적인 모습을 저도 본받아서,
아기가 냄새나는 똥을 쌀 때마다
저도 "잘했어~우리아가!"하고 칭찬해주며 기저귀를 갈아주고,
아기와 대화 정말 많이 하려고 노력한답니다~

출산 후 제일먼저 다가오는 고비인 모유수유...
제가 초반에 포기하려고 했을 때나
젖몸살의 고비가 왔을 때에도
산모를 최우선으로 존중해주면서, 부드럽게 이끌어주셔서
결국 완모에 성공할 수 있게 해주셨죠!

가장 잊지 못할 것은,
관리사님께서 정말 맛있게 준비해주신
(제가 `산후요리사'라고 별명 붙여드릴정도로~ㅋㅋ)
점심 만찬 덕에 기분도 up 되면서
관리사님과 도란도란 나눈 대화들이
큰 추억이 되네요~

이 세상에서 제가 엄마가 된 첫 시기를
이금숙 관리사님을 만나서
정말 행복했던 여정으로 기억할 수 있게 됐어요!

늘 건강하시고,
예쁜 가정도 늘 화목하시길 기도할께요.
종종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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