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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의 임신과 출산은 행복으로 가는 열매를 맺음과 사랑의 결실이고 엄마와 아빠의 사랑 속에서 자라는 우리 아기는 바로 행복아이입니다.

제목 이경순 관리사님~ 넘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글쓴이 한혜정 - 2012-05-29 오후 3:50:54 (조회:1853)
지사 구리,남양주
이경순 관리사님~ 그동안 잘 지내고 계시죠???
이제서야 인사드려요.지금도 정신없이 지내고 있어요.
처음에 조리원 들어갔다가 답답하고 힘들어서 급하게 행복아이를
알아서 상담하고 예약했지만요,넘 걱정많이 했어요.
급하게 예약해서 혹시 불편하신분이 오시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런데요,미리 오셔서 상태도 봐 주시고요,모유수유 성공하도록 넘 많이
도움 주시고요,지환이 병원갈때마다 관리사님 자동차로 태워주시고요,
매일 지환이에게 정성을 다 해 주시고요,친정엄마처럼 이것저것 챙겨주시고요,특히 음식들이 넘 맛있어서 지금도 생각나요~
신랑도 관리사님께서 해 주시던 음식들이 그립다고 해요.ㅎㅎㅎ
관리사님~제가 둘째 아직 생각없지만요,혹시 생각이 바꿔서 둘째소식
있으면 그때는요,8주정도 해 주셔야 해요.
같이 지내는동안 행복하게 몸조리 잘 받았어요.관리사님께서는 많이 힘들셨을것 같아요.
늘 건강하세요.아울려 좋으신분을 보내주신 실장님께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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