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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의 임신과 출산은 행복으로 가는 열매를 맺음과 사랑의 결실이고 엄마와 아빠의 사랑 속에서 자라는 우리 아기는 바로 행복아이입니다.

제목 정동임 관리사님~ 만날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글쓴이 정영희 - 2012-06-28 오후 12:58:38 (조회:1919)
지사 용산
정동임 관리사님~ 넘 늦은 인사를 드립니다.그 동안 잘 지내고 계시죠?여전히 많이 바쁘시죠???
초산이고,지방에서 서울로 이사와서 친구도 아는분들도 없고요,몸조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무런 대책도 없고,그냥 조리원 갔다 오면 되는줄 알고 조리원으로 결정하고 예약을 했는데요,
신랑친구분 부인이 행복아이에서 서비스를 받았는데,넘 좋았다고 해서 상담받고 조금씩 마음이
산후도우미로 움직였는데요,신랑친구분이 부인이 받았던 그분께서는 이미 예약이 되어 있다고 해서,조금 고민했지만,잘 하시는 분으로 부탁드린고 하면서 예약을 했고,조금 늦은 출산을 했어요.
저희집에 오신 정동임 관리사님을 보면서 두려웠던 마음과 걱정했던 몸조리들이 다 해결 되었어요.
젖몸살이 오기 시작했는데요,마사지로 다 풀어주시고요,아가를 정말 예뻐해 주시고요,좌욕,그리고 전진 마사지가 넘 좋았어요.또 음식이 넘 맛있었어요.
지금도 관리사님께서 해 주시던 음식이 그리워져요~식당을 차려도 정말 대박나실것 같아요.ㅎㅎㅎ
항상 일찍 오셔서 아침밥도 챙겨주시고,늦은 퇴근 하시면서 저녁밥도 다 챙겨주시던 관리사님!!!
친정엄마도 관리사님처럼 못 해 주실것 같아요.
거리가 멀어서 많이 힘드셨을텐데요,한번도 늦지 않으시던 정동임 관리사님~넘 보고싶어요.
둘째 생각이 아직 없지만요,혹시 마음이 변하면요,바로 정동임 관리사님께서 해 주셔야 해요.ㅋㅋㅋ
관리사님~그때까지 항상 건강하셔야 해요. 6주동안 넘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어요.감사드립니다.
행복아이가 나날이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행복아이  / 201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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