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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전 이모님~좋은인연을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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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혜 - 2012-07-04 오후 1:48:15 (조회:1591) |
| 지사 | 강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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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티전 이모님~ 그 동안 안녕하시죠~여전히 바쁜나날들을 보내고 계시리라 생각해요. 큰아이를 출산하고 키웠던 기억들이 잘 기억나지 않고 어떻게 해야 할까?여러날 고민하다가 행복아이를 알아서 상담을 했어요.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아서 이것저것 상담을 했어요. 상담해 주신 실장님께서 정말 진심으로 산모 입장에서 정성을 다 해서 상담 해 주셔서 바로 예약을 했어요.좋으신분을 잘 부탁드린다고 했어요.그리고 조금 늦은 예정일로 둘째가 태어났고,김태전 이모님을 만났어요.실장님께서 상담하실때 왜,그렇게 자신감이 있으셨는지 이제 알것 같아요. 아침 일찍 오셔서 항상 우리 지현이에게 잘 잤니?하면서 안부인사와 함께 저에게도 잘 잤어요~ 라고 늘 산모와아가를 배려 해 주시던 이모님~ 그리워지네요~ 너무 짧은 시간이었지만,지친 몸과 마음에 이모님의 손질 하나하나가 큰 위로와 도움이 되었습니다. 큰아이때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무식한 엄마처럼 키운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했어요. 늘 좌욕,마사지,유선염이 올것 같았지만 이모님 손길때문에 아주 잘 해결되고 모유수유 성공했어요. 이모님이 넘 야위셔서 힘드셨을것 같아요.그래도 늘 웃으시면서 최선을 다 해 주시던 그 손길이 너무 아쉬웠어요.연장이 안된다고 알고 있었지만요,그래도 막상 가시는날에 인사도 재대로 못 했어요. 친정엄마도 계시는데요,왜?그리도 눈물이 나오는지요~ 주님의 축복이 이모님과 함께 하시어 늘 건강하시길 기도할께요. 혹시 또 다시 뵐수 있는 인연이 되면요,아주 긴 시간을 예약 할거예요.ㅎㅎㅎ 정말 감사했습니다. "행복아이" 번창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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