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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옥 관리사님~넘 행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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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현 - 2012-07-17 오후 5:30:32 (조회:1295) |
| 지사 | 안양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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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옥 관리사님~ 계절이 여름이네요.하루가 어떻게 지나가고 있는지 넘 정신없이 보내고 있어요. 이제서야 관리사님이 안계신 빈자리가 더욱더 그리워 지고 있어요. 처음에 혼자서도 잘 하리라 생각했는데요,마음과 생각처럼 아기와 지내는 시간들이 넘 힘들어서 급하게 예약해서 관리사님을 만났어요. 첫날부터 정신없이 넘 바쁘게 챙겨주시고,산모가 잘 먹고 잘 쉬고 스트레스 받으면 안된다면서 맛있는 음식과 모유수유 성공하도록 최선을 다 해서 도와주시던 관리사님,시간이 지나면서 더욱더 그리워지네요. 매일 좌욕,복부마사지,특히 다리가 많이 뚱뚱해서 관리사님께서 마사지 하실때 넘 힘드셨을거예요.ㅎ 그런데,꼭 해 주신 덕분에 지금 넘 날씬해요~ㅎㅎㅎ 친정엄마도 이렇게 자상하게 친절하게 해 주시지 못 하실거예요. 김현옥 관리사님! 정말 최고입니다. 제가 친구들한테 소개 많이 할께요. 늘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제가 자주 전화드릴께요.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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