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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박종옥 관리사님...그립습니다...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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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숙 - 2012-08-11 오후 11:41:16 (조회:3234) |
| 지사 | 수원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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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둘째맘인데요 첫째때 다른 업체에서 케어를 받았었는데 만족스럽지 못해서 사실 산후 관리사에 대한 의심과 불만이 아주 많은 산모였답니다. 둘째가 생겨서 조리에 대해 고민하던 찰라 아시는 분의 소개로 박종옥 관리사님을 소개받게 되었고 그때도 마음의 결정을 하지 못해 고민하다가 한참있다 예약을 했답니다. 박종옥 관리사님이랑 케어 받는 첫날부터 프로의 냄새가......아~~ 내가 첫째때 받았던 케어는 정말 잘못된거였구나를 느끼게 해주셨죠.... 하루는 첫째아이가 아파서 출근을 일찍 부탁 드렸더니 정말 빨리 와주신거 있죠....집도 먼 거리인데도 관리사가 아님 친정엄마의 마음으로 도와주신거 같아서 감동 먹었답니다 젖몸살이 왓을때도 힘들지않게 견디게 도와주시고 첫째 아이가 아파서 제가 둘째 신경을 못쓸때도 관리사님 계셔서 맘 편히 첫째 보살필수있었어요... 살림에 재주없는 저에게 집 정리며 살림도 가르쳐주시고 장보기 보다는 냉장고에서 먹을거 찾아서 음식도 해주시고 관리사님이 가시고 나서도 잘 지낼수있게 음식이며 살림정리며 한수 가르쳐 주셨답니다. 바쁘신 박종옥 관리사님이 다행히 연장할수 있어서 2주나 더 케어 받아서 6주나 케어 받았는데요...마지막날 너무 섭섭해서 인사를 제대로 못했네요...눈물 날거같아서....ㅠㅡㅠ 든든하고 믿음직한 박종옥 관리사님과 관리 받았던 시간이 너무 즐거웠고 잊지 못할거같아요.. 관리사님 건강하시고 보윤이 사진 종종 보내드릴게요...^^ 관리사님 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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