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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의 임신과 출산은 행복으로 가는 열매를 맺음과 사랑의 결실이고 엄마와 아빠의 사랑 속에서 자라는 우리 아기는 바로 행복아이입니다.

제목 이경순이모님♡ 감사합니다^^
글쓴이 김하나 - 2012-09-01 오후 3:57:52 (조회:1837)
지사 부천

여러 업체를 검색해보고, 알아보고 행복아이를 알게되었습니다^^
아이를 낳고 집에서 신랑과 정말 힘든 주말을 보내고ㅜㅜ...
비오는 월요일! 이모님이 오시기를 기다리는데,

 

비가 와서 이모님께선 역에서내려오다 넘어졌다는..
슬픈소식이...
허리를 다치셔서 못오신다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들었었네요..
하는 수 없이 하루를 그렇게 보냈습니다..



다음날 오신 이모님.
알고보니, 부천.인천지역에 관리사분이 안계셔서
저 멀리 양주에서 오셨다는..!!!!
함께 병원을 다녀오고, 그렇게 이모님과 저. 울딸의 인연이 시작되었네요^^



첨엔 낯가림이 있으나, 조금 지나면 수다쟁이로 돌변하는 저.
이모님과 2주라는 기간동안 정말 많은 대화를 나눈 것 같아요.
심심할 새 없이 대화의 꼬리를 꼬리를 물던..ㅎㅎ



하선이가 순하고, 밤잠이 많아 엄말 힘들게하지도않았을 뿐더러,
이모님께도 즐거운 일분 일초를 선물 했던 것 같아요^^
백만가지의 표정. .. ( 엄마에겐 잘 보여주지도않는 울딸인데..ㅜㅜ )



어제 케어가 끝났는데, 저희 친정엄마께서도 넘넘넘넘 섭섭해하셨어요~
더 오실 수 는 없냐며... (하지만 스케쥴이 꽉찬 이모님..ㅜㅜ)



이모님의 마사지 덕분에 유선도 뻥뻥뚫려서,
울딸 맛나게 쭉쭉 식사도 하구요~
뱃가죽도 많이 줄어서.. 처녀때 옷이 딱 맞구요 ^^~
허벅지 살도 줄어들어서 신랑이 신기해 한답니다~



친정에서 조리를 해 직장을 다니는 친정엄마께서 많이 힘들어하셨는데,
이모님의 도움에 저희 친정엄마 집에와서 할일이 없다며 넘넘 좋아하셨어요
깔끔하시고, 말씀하시는 것도 넘 좋다구요^^



오늘은 BCG접종이 있었는데, 이모님께서 아침부터 전화해주셔서
잘 맞추러 갔는지 걱정되어 전화하셨다고..ㅜㅜㅜ...(또다시 감동이ㅜㅜ)



거리가 멀어서, 둘째때 케어받을 수 없어 어쩌냐 말씀드리니,
아니라며~ 또 와주신다며.,... (진짜지용?^^)



행복아이 넘넘 기대이상 상상이상이에요!
주위에 업체추천 팍팍 해야겠어요^^



이모님덕분에, 행복아이덕분에
아이와 행복했던 2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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