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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의 임신과 출산은 행복으로 가는 열매를 맺음과 사랑의 결실이고 엄마와 아빠의 사랑 속에서 자라는 우리 아기는 바로 행복아이입니다.

제목 이금숙 관리사님~ 넘 행복했습니다.
글쓴이 최영미 - 2012-09-12 오후 1:11:37 (조회:1988)
지사 구리,남양주
이금숙 관리사님~ 같은시간을 보낼수 있음에 저는 넘 행복했습니다.
처음도 아니고 둘째이지만,큰아이 키웠던것들이 하나도 생각나지 않고,조리원을 갔다오면
몸조리가 어느정도 되리라 생각하고 그냥 집에서 혼자하겠노라며 용기를 가지고 아가들을
돌보려니,정말 이것은 죽을만큼 힘들더라구요.
친구한테 이야기 했고 친구는 행복아이에서 받았는데요,친구가 받았던 관리사님으로 예약이
힘들다고 했고요,그래도 저는 잘 하시는분으로 가능하면 빨리 와 주시길 바라면서 예약과 함께
그 다음날 만난 이금숙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는데요,천사가 오시는것 처럼 반가웠습니다^^*
오시자마자 유방 관리를 정말 잘 해 주셔서 유선염이 오지 않았고요,잘 빨리 않았던 우리 기환이가
아주 잘 빨고 잘 먹기 시작했어요.관리사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요,수유자세가 안 좋았다고 하시더라구요.음식도 넘 맛있게 해 주셨고요,복부마사지와 다리 마사지가 정말 좋았어요.관리사님이 많이
힘드셨을거예요.제 다리 어마어마 했거든요~ㅎㅎㅎ전 넘 행복했습니다.
조금 더 연장하고 싶었지만요,다음 예약이 있으셔서 연장을 못 한것이 조금 아쉽네요.
관리사님~ 아마도 쉽게 잊지 못 할것 같아요. 늘 건강하세요.고맙습니다.
아~아울러 조급하게 예약을 부탁드렸는데요,좋으신분을 보내주셔서 실장님께도 감사드려요.
행복아이 화이팅! 입니다.친구,동생,주위에 계신분들께 많이 소개해 드릴께요.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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