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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연관리사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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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혁맘 - 2012-10-18 오전 10:03:21 (조회:1742) |
| 지사 | 인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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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님! 안녕하세요 저 정혁이 엄마에요*^^* 예전부터 써야지 써야지 했는데 애기 때문에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이제서야 글을 올리네요. 벌써 정혁이가 100일이 지나다니.... 백일정도 지나면 힘든거 좀 나아질거라는 관리사님 말씀이 맞는거 같아요. 태어나서는 2시간마다 알람시계처럼 깨고깨고.... 2시간마다 수유하는게 너무 힘들 었는데 이제는 좀 괜찮아졌어요. 제가 유두가 짧아 불량 유두라 더 힘들어 중간에 포기 하고 싶었 지만 관리사님께서 다독여주시고 이런저런 말씀으로 저를 위로해 주신덕에 지금은 완모를 하고 있답니다.^^ 저 기특하죠.ㅎㅎ 정혁이 시진 보내드린거 보셨어요? 정말 많이 컸죠? 인물도 좀 나아지는거 같죠? 점점 사람이 되가는거 같아요.ㅎㅎ 태어날때 진짜 못생겼었는데 ㅋㅋ 관리사님은 요즘도 많이 바쁘시죠? 관리사님 덕에 정말 편히 조리 잘했어요 그때가 정말정말정말 좋았었는데.... 관리사님 계실때는 누워서 쉬라고쉬라고~ 하시던 그때가 참 그립네요... 정혁이 보실때마다 이뿌다이뿌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하시며 이뻐해 주시던것도 감사드려요. 입맛도 없었는데 여러가지 다양한 반찬들로 챙겨주시고.... 둘째 생기면 그때도 관리사님이 봐주신다고 하셨으니 꼭 약속지키셔야 되요.^^ 요즘 날씨가 너무 춥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시간되실때 정혁이 보러 한번 오세요 좋은 관리사님 보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번창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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