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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숙 관리사님~정말 감사드려요.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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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연 - 2012-10-30 오후 12:02:49 (조회:1971) |
| 지사 | 용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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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숙 관리사님~ 이제서야 감사의 글을 올려 봅니다.같이 보낸 시간들이 정말 천국이였어요. 첫아이라서 아무것도 모르고,지방에서 올라와서 친구,아는 분들도 없고요,그냥 조리원2주 갔다오면 몸조리가 다 되는줄만 알았어요.그런데 넘 힘들고 체력이 고갈되어서 어찌할수가 없어서 힘들어 하면서 사이트 검색하다가 행복아이를 만나서 상담하고,예약을 해서 오신 분이 이금숙 관리사님이셨어요. 환하게 웃으시면서 들어오시던 모습이 지금도 기억나요~친정엄마가 와 주신것 처럼 넘 반가웠어요. 유선염때문에 힘들어하고 있었는데요,유방마사지로 다 풀어 주시고요,모유수유 성공하도록 도움 주셔서 지금도 넘 잘 먹고 잘 크고 있어요.우리 지환이가요~ 맛있게 해 주시던 음식들도 넘 그리워져요.매일 해 주시던 전신마사지가 정말 짱이였어요. 항상 웃으시면 지환이에게 노래 불려 주시던 그 모습이 아주 오래 남아요. 어쩜 그렇게 아가를 잘 봐 주시는지요?전 아직도 어리버리한 엄마 예요. 모든것에 완벽하셨던 관리사님을 보내는날에 눈물때문에 인사도 잘 못 했어요. 관리사님을 만난것은 가장 큰 행운이였어요.조금 더 연장하고 싶었지만요,어쩔수 없이 보내야 했던것이 조금 아쉬웠지만요,어찌하겠어요. 관리사님~둘째때 꼭 아주 긴 시간동안 같이 지내주셔야 해요.ㅎㅎㅎ건강하세요. 아울려 늦은 예약을 했는데도,이렇게 좋으신 관리사님을 만날수 있게 해 주신 실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행복아이가 늘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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