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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후 타업체 산후도우미분을 vip분으로 함께 있어본 경험도 있었고요. 가사도우미 분들도 계속 면접보면서 도움을 받았지만 그 누구도 아이 케어를 제대로 해주시는 분은 없었습니다.
게다가 제 성격이 까다롭고 예민한데다가 저희 아들이 우량아에 씩씩하게 종일 울어대는 아가죠.하하
김태전 관리사님께서 오시기 전에 저는 용천혈도 부어있었고 편도까지 피로가 누적되어서 엉망이였어요.
마음 놓고 아기를 맡기고 잠을 자본적이 없어서 아기 낳고 산후조리는 전혀 없었죠.
저희 친정어머니도 몸살로 포기하고 가셨으니까요. ^^
김태전 관리사님이 스페셜이셨는데 로열은 미리 예약해도 6개월 기다려야 한다고 사실상 예약이 힘들더라고요. 하지만 제 우려와는 달리 김태전 관리사님께 저는 아낌없이 100점 만점을 드리고 싶네요.
살림이면 살림 아기를 다루시는 손길과 마음이 제겐 매번 감동이였습니다.
냉정한 성격인 저도 여러번 감동해서...여사님이 떠나시는 날짜가 오는 것이 그렇게 서운 할수가 없었어요.
신랑조차도 여사님이 오시는 시간만 기다리다가 막상 떠나실 시간이라도 하니...더 함께 일할수 없다고 많이 아쉬워하더라고요. 하지만 다른 산모님들도 기다리고 있어서 떠나셔야만 했어요.
살림 노하우도 많이 배웠는데요, 다른 관리사님들보다 음식도 정갈하고 깔끔하게 맛있게 잘해주시고, 간식도 꼬박꼬박 제가 잘 안먹는 사람인데도 꾸준히 신경써주시고..아기한테 계속 대화해주시고 노래불러주시는 분은 처음 봤어요. ㅠㅠ 다시 김태전 관리사님 같은 분으르 만날수는 없을 거라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이런분이야 말로 칭송을 해야하기에 밤새 아기를 보느냐고 몸살이난 몸으로 관리사님께 박수를 드리고 싶어서 싸이트를 찾았습니다.
다른 관리사분들도 여사님의 마인드와 프로의식을 본받아 가신다면 저처럼 많은 산모들도 행복아이에서 정말 행복한 산모 행복한 아이 행복한 가정을 시작하는 도움을 받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바쁜 스케줄에서도 김태전 관리사님을 보내주셔서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보내요.
앞으로 제가 둘째를 낳아도 여사님을 다시 찾을려고요
감사합니다. 행복아이..
감사합니다. 김태전 관리사님...마음으로 일하시는 보기드문 따뜻한 분이세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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