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박옥순관라사님 정말 최고입니다!! |
|---|---|
![]() |
김송희 - 2012-12-14 오후 9:31:03 (조회:1620) |
| 지사 | 본사,강남 |
|
안녕하세요? 관리사님을 처음 뵌게 단풍이 곱게 물든 가을이였는데 벌써 흰눈이 내리는 겨울이 되었네요. 첫째아이땐 산후조리원을 이용해서 처음엔 좀 망설여졌어요..하지만 첫째아이가 있어서 선택에 여지없이 신청을 했지요.. 병원에서 자연분만후 이틀뒤에 퇴원하고 신생아를 데리고 집으로 오면서 8년만에 아이를 다시 키우는거라 맨붕상태였어요..^.^ 박옥순관리사님이 다음날 오셨는데 그이후로 우리집엔 다시 평화가 찾아왔지요.. 우선 관리사님은 너무 깨끗하세요..정말 청소도 넘 깨끗히 잘해주시고.. 환기도 잘해주시고 오죽했음 제가 여쭤봤어여..청소하시는 비법을요~^,^* ㅎㅎㅎㅎ 그리고 두번째로 관리사님은 아이를 정말 이뻐하세요..저희 둘째이름이 서하인데 지금 백일정도 되었는데 옹알이를 한달되기 전부터 한것같아요.. 관리사님이 시간나시는데로 얼마나 이야기를 많이 해주시고 눈을 맞춰주시는지 ... 제가 많이 배웠어요..항상 서하에게 이야기를 하시며 아이를 존중(?)해주는 느낌을 받았어요.. 목욕시킬때도 어디를 닦고있다고..울땐 미안하다고..늘 아이입장에서 이야기를 해주세요.. 암튼 전 우리 서하가 다른 아기들 보다 빠르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데 ..관리사님이 한몫해주신것 같아요^^ 셋째로 중요한건 음식인데요...울 관리사님 음식 솜씨도 또 뛰어나세요..조미료 하나 안쓰시고 어쩜 그렇게 맛깔나게 음식을 해주시는지.. ㅎㅎㅎ 제가 친정부모님고 시부모님께서 모두 시골에 계셔서 사실 집밥이 많이 그리웠는데 ..관리사님이 해주시는 맛있는 반찬이랑 호박죽이 지금도 그리워요~ 우리 박옥순 관리사님 자랑하려면 정말 밤을 세야겠네요.. 딱 한마디로 제2에 친정엄마같으세요... 전 정말 많이 의지하고 위로받았답니다.. 관리사님..정말로 시간날때 꼭 한번 놀러오세요~~~~~ 더 쓰고싶은데 울 서하가 절 또 애타게 부르네요 ㅎㅎㅎ 항상 건강하시고 정말 감사드려요~~~ |
|
|
||||||||
|
|
||||||||
| 다음글 | 김옥희이모님. 저와 아가의 평생의 은인 | 서지은 | |
| 이전글 | 오순자이모님 감사합니다^^ | 천영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