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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의 임신과 출산은 행복으로 가는 열매를 맺음과 사랑의 결실이고 엄마와 아빠의 사랑 속에서 자라는 우리 아기는 바로 행복아이입니다.

제목 이경숙관리사님 자세한후기입니다
글쓴이 수정 - 2013-01-25 오후 3:38:11 (조회:1741)
지사 영등포구지사

이경숙 관리사님

감사드리면서 정말 할말 많지만 줄여말할께요.
저는 다른 분들께서 참고 되시라고 후기를 올리려고요 ^^

-육아
1.수유
입주형이었었는데 처음 조리원에서 잘못 젖무는 법 배워온 것을 고쳐주셨어요.
그다음으로 3시간정도 텀을 주기위해 관리를 해주시고
막판에는 밤잠을 좀 길게 잘 수 있게 생활 패턴을 잡아주셨습니다.
2.잠
아기가 잘때 좀 보채는 편인데(저랑 있으면 많이 울던데)
절대 울리지 않으셨고요.
막판에는 침대에서 혼자도 잘 수 있게 계속 관리해주셔서
요즘 가끔 놀다가 자기도 합니다.(기적이예요)
3.빨래
아기 빨래 항상 손빨래는 기본, 삶기도 계속 해주셨어요.
제가 지금생각하면 참 죄송했던 것이 아기 기저귀를 천기저귀 썼거든요.
그것까지 다 매번 손빨래 해주시고, 삶아주시느라 너무 고생하셨어요.
(나중에 친정엄마께 혼났어요. 아기 관리하시는 것도 힘드신데 그런 빨래까지 다시키면
몸살나신다고 해서 막판에 종이 기저귀 썼어요; 수고하셨습니다.)
4.건강
아기가 이상하게 피부에 불긋불긋 살짝 올라오는거예요. 저는 조리원에서 단순 땀띠라고해서
그렇게만 알고 있었는데 집에와서도 그런 것을 가만히 보시더니
두유를 끊어보자고 하셨어요.
제가 두유를 너무 많이씩 먹어서 문제가 되는 것 같다고 하시더라고요.
콩 알러지같은게 잠깐 생겼을 수도 있다면서요.
그래서 끊었더니 우리 아기 완전 뽀~얀 피부로 돌아왔네요.
소아과에서도 그냥 그럴수 있다며 넘어갔었는데
관리사님. 정말 감사드려요.
저 그 이후 관리사님 말씀대로 두유양 조절했더니 이제 먹어도 피부 예뻐요 ^^
5.목욕
우리 아기 조리원에서 목욕할때 자주 악을쓰고 울었는데요.
관리사님께서 돌봐주신 후
아기가 물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요즘엔 목욕물에서 나오기 싫어서 찡찡거린다니까요?ㅋㅋ
맨날 방긋방긋 웃는데 너무 귀여워요.

-산모관리
1.살림
이것은 개개인마다 취향이겠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당연히 지켜야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몇가지 있습니다.
반찬을 꼭 접시에 덜어서 먹는 것, 식사 후 곧장 설겆이, 하얀행주
행주는 항상 삶아주시고(아기 빨래와 따로)
머리카락 떨어져있는 것을 거의 본적이 없네요.

화장실 청소는 원래 관리사님께서 해주시는 것이 아닌데
가끔 시간 나실때 깔끔하게 정리해주셔서요.
우연히 발견했는데 변기 물 내리는 곳 지문 찍힌것까지 닦아주셨더라고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원래 손걸레도 안해주시는 건데 사람 사는데 그런거
시간나면 다 해주는거죠. 하시면서 가끔 쓱쓱 닦아주시고요.
그냥...그렇게 생각하시면 되요. 시간 남을때마다 하나씩 더해주시려고 노력해주신다고요.

2.마사지
마사지도 열심히 해주셔서 그때 붓기 많이빠졌어요.
몰랐는데 몸무게 재보니까 5키로 정도 빠졌더라고요. ^^
아기 낳고 피부도 상했었는데 많이 회복했네요.

3. 그리고 TV안보시고 (제가 TV를 안보거든요) 쉬실때 육아책 공부, 일본어 공부를 열심히
하시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참 존경스러웠어요. 그리고 아기에 관해 의문점이나 상태 매일 적어서
체크해주시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이 외에도 정말 많은데 오늘은 이만 줄일께요. 관리사님
항상 행복하시고 다른 아기들도 예쁘게 잘 봐주세요. ^^

행복아이  / 201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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