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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리아 관리사님~많이 보고싶어질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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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나 - 2013-02-22 오후 4:38:29 (조회:1926) |
| 지사 | 성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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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님~이제 조금 정신을 차려보네요.타업체에서 이용했는데,넘 힘들어서 몸조리를 포기해야 할것 같은 마음으로 행복아이를 만났어요.친절하게 이것저것 상담해 주시는 실장님 말씀을 믿으면서도,사실 내심 걱정했어요.또 다시 잘 맞지않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허리,어께가 너무 아파서 아가를 잘 돌봐줄수도 없었어요.그렇게 해서 만날수 있었던 관리사님~정말 저는 행운이였던것 같아요. 어깨,다리,복부마사지를 넘 잘 해 주셔서 행복했어요.음식도 아주 깔끔하고,맛있어요. 까다로운 신랑이 관리사님께서 해 주시는 음식이 정말 맛있다고 할정도였어요. 큰아이가 낯선사람한테 잘 가지않아서 걱정많이 했는데요,어쩜 그렇게 큰아이도 잘 돌봐주시는지요~ 짧은 시간동안 관리사님한테 살림도 많이 배운것 같아요. 항상 자상하시고요,친절하시던 관리사님이 살아가면서 많이 그리워질것 같아요. 가끔씩 연락 드릴께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관리사님~지인들에게 많이 소개 해 드릴께요.행복아이 정말 짱이예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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