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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진 관리사님~행복하게 몸조리를 할수있어서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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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경 - 2013-05-20 오전 11:36:38 (조회:2096) |
| 지사 | 강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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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님~ 여전히 많이 바쁘시죠~ 벌써 우리 현준이가 백일을 보냈어요. 처음에 조리원을 가야 할까,아니면 그냥 집에서 해야할까,여러날들을 고민했어요. 친구들이 꼭 조리원을 가야한다고해서요~하지만,저는 신랑하고 의논해서 과감하게 집에서 하기로 했어요.그런데 또 고민이 생겼어요.오시는 분하고 잘 맞지않으면 또 어떻게 해야할까?상당해주신 실장님께서 걱정하지 마라고 안심스럽게 상담을 해 주셔서 예약을 했지만요,그래도 걱정했어요.서울이라는곳이 저에게는 아주 낯선곳이고,시댁,친정모두 도움을 받을수 없어서요. 예정일보다 1주일정도 일찍 우리아가가 세상에 나왔어요. 그리고 오신 관리사님이 전동진 관리사님^^*이셨어요. 아마도 잊지못할것 같아요.모유수유 하도록 최선을 다 해 주시던 모습,쉬는 시간없이 이것저것 챙겨주시고요,좌욕,특히 복부마사지는 넘 좋았어요.현준이를 저보다 더 예뻐해주시고요,사랑해 주시던 모습이 지금도 그리워지네요.마지막날에 1주정도 먹을수 있는 음식들을 해 주시고 가셨죠~ 저는 눈물이 나서 인사도 제대로 못 했어요. 관리사님~많이 배웠어요.배운대로 현준이하고 잘 지내고 있어요.제가 둘째 계획이 있어요.ㅎㅎㅎ 꼭 관리사님께서 해 주셔야 해요.ㅋㅋㅋ.넘 행복했던 시간들을 오래오래 기억할께요~건강하세요^^* 아~실장님께도 감사드려요.전동진 관리사님을 만나게 해 주셔서요~ 행복아이가 더 많이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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