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미 이용후기

산모의 임신과 출산은 행복으로 가는 열매를 맺음과 사랑의 결실이고 엄마와 아빠의 사랑 속에서 자라는 우리 아기는 바로 행복아이입니다.

제목 이금숙 관리사님~넘행복했습니다.
글쓴이 이승현 - 2013-05-22 오후 5:23:05 (조회:1755)
지사 본사,강남
관리사님~처음관리사님을 겨울에 만났는데요,어느덧 여름이 오는것 같아요.하루하루 정신없이 지나갔어요.아주 늦은 감사의글을 올려요~글을 쓰려고 하니,조금 쑥스럽기도 하네요~
관리사님이 많이 보고싶어요.처음에 타업체에서 하다가 친구가 행복아이에서 받고 있다고 해서
급하게 상담하고 예약해서 오셨어요.사실 상담해주시는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해 주셨지만요,걱정
했어요.그런데 첫날 만나면서 저는 모든고민들을 날려 버렸어요.
사실 미인이라서 많이 놀랐어요.ㅎㅎㅎ
유선염으로 고생하고 있었지만,오시는날부터 아주 편하게 다 해결해 주셨어요.그래서 우리 승환이가
지금도 모유수유 잘 하고 잘 크고 있어요,관리사님께서는 넘 고생많이 하셨어요.
그리고 매일 해 주시는 전신마사지도 정말 좋았어요.다리 부종이 심해서 힘들어 했지만,관리사님께서
다리 마사지 잘 해 주셔서 정말 좋았어요.특히 제가 잘 못먹고 힘들어 했는데,관리사님 음식이 넘 맛있어서 신랑도 좋아했어요.
친정엄마처럼 자상하게 살아가는 이야기도 해 주시고요,살림을 못하는 저에게 노하우들을 가르쳐주셨어요.살아가면서 오래오래 기억할께요~
조금 더 연장하고 싶었지만,어쩔수 없었어요.제가 늦은 예약이라서요.아쉬웠어요.
둘째 계획이 있어요.ㅎㅎㅎ그때 꼭 오래오래 지낼수 있길 바래요~
관리사님~저에겐 넘 행운이였어요.늘 건강하세요.
행복아이  / 2013-05-23
삭제된 글입니다.
성명 :   ||  비밀번호 :   ||  자동글방지 : + =
                              저장                              
 
다음글 최현경 이모님~감사했습니다^^ 이태은
이전글 전동진 관리사님~행복하게 몸조리를 할수있어서 감사드려요^^* 이현경
 
목록    수 정    삭 제

QUICK MENU

TOP

지사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