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경 이모님~ 안녕하세요.이모님 가실때 인사도 잘 못한것 같아요.
처음 낯설음에서 조금씩 조금씩 익숙해지면서 이모님한테 많은것들을
배운것 같아요.지후가 이제는 아주 잘 먹고,놀고 아주 건강하게 잘 크고
있어요.우울감이 오는것 같았는데,이모님께서 좋은 이야기도 많이 해 주셔서
아주 잘 지나간것 같아요.
많이 아픈 저에게 정성껏 마사지 해 주셔서 저는 넘 좋았어요.
지금도 가끔 이모님 손길이 그리워질때가 있어요.ㅎㅎㅎ
짧은 만남동안 이모님덕분에 몸 회복이 잘 된것 같아요.
이모님~정말 감사드려요.가끔 연락 드릴께요.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