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미 이용후기

산모의 임신과 출산은 행복으로 가는 열매를 맺음과 사랑의 결실이고 엄마와 아빠의 사랑 속에서 자라는 우리 아기는 바로 행복아이입니다.

제목 정금희 이모님~행복했습니다.
글쓴이 김소현 - 2013-05-27 오후 7:53:41 (조회:1903)
지사 인천

이모님  안녕하세요?  저 혹시 기억하세요?

젖몸살때문에 하루종일 울고 있던 유나엄마요..^^:

지금 유나가 잠든 틈을타 컴터 앞에 앉았어요. 진작 써야지 하면서 유나보느라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저는 아이가 한명인데 이모님은  어케 키우셨어요..넷을....첫째가 저보다 언니라고 하셨죠?

암튼  존경스러워요.  그러시니 예민한 우리 유나도 그렇게 예쁘다예쁘다  하셨죠

이모님 계실때가 정말 천국이었어요.

이모님이 쉬라쉬라 해도 어렵게 가진 아이라 그런지 안고 있고 싶고 하나도 안힘든거 같더니만...ㅜ.ㅜ

헐~~  이모님 말씀 들을걸  그랬어요.  이모님 계실때 좀 쉴걸...잠이 안와도 누워있으라해도

굳이 앉아서 유나를 보고 있던 저였는데  이젠  30분이라도 맘 편히 낮잠 좀  잤으면 좋겠어요..ㅜ.ㅜ

지금도 일 하고 계신다 하셨죠?  일 끝나시고 유나보러 함 오세요  많이 컸답니다.

좋은 이모님을 만나 즐겁고 행복했던 시간이였어요.

행복아이 더욱 더 번창하시길  바래요.,  좋은분 연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인천  / 2013-06-03
삭제된 글입니다.
성명 :   ||  비밀번호 :   ||  자동글방지 : + =
                              저장                              
 
다음글 황미경관리사님!!!! 민규엄마
이전글 자꾸만 생각나는 김영순이모님 서인숙
 
목록    수 정    삭 제

QUICK MENU

TOP

지사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