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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의 임신과 출산은 행복으로 가는 열매를 맺음과 사랑의 결실이고 엄마와 아빠의 사랑 속에서 자라는 우리 아기는 바로 행복아이입니다.

제목 황미경관리사님!!!!
글쓴이 민규엄마 - 2013-05-27 오후 9:37:13 (조회:1899)
지사 인천

황미경 이모님~~~~~!!!!!!!

이모님 안녕하세요? 저  산곡동 민규엄마에요!

이잉~~~~~~ 이모님!! 보고싶어요.... ㅜ.ㅜ

민규가  낮에 어쩜  그리도 안자는지...그타고 밤에 잘 자는 것도 아니고...힘들어 죽겠어요 ㅜ.ㅜ

지금은  아빠 품에 안겨서 곤히?  자고 있지만  언제 또 깰지...^^;

이모님과 헤어진지 불과 일주일  밖에 되지를  않았는데  일주일이 아니라 저에게는 일년같았어요.

어쩜 이리 힘이 들던지...진짜 우리 민규도 백일 정도 되면 괜찮아질까요???

언능 백일이 되었음 좋겠네요.. 이모님께 조리가 끝나면 혼자도 잘할 수 있을 거 같았는데  일주일동안

밥도 제대로 못챙겨 먹은거 같아요... 이모님 정말 고생많으셨겠구나 새삼 느꼈답니다.

집안일  하시랴  식사 준비 하시랴  거기다  민규 보시랴.... 정말 정말 대단하십니다~~^^

이모님께  감사하단 말씀 드리려도 글 쓴건데  제 얘기만 잔뜩 했네요 ㅋㅋ

지금도 일하고 계시죠? 늘 일하시느라 바뿌시죠?  그래도 시간 한번 내셔서 민규보러 한번 오세요

제가 시원한 쥬스 대접할께요.. ^^

낮에 이모님 생각나서 전화드리려고 해도 케어 중이실까봐 조심스럽더라구요. ^^

민규소식 자주 전해드릴게요.

요즘 낮에 너무 더웠는데 오늘은 하루종일 내린비로 좀 선선한거 같네요.

저와 민규 잘 봐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그럼 건강 조심하시고 꼭 한번 뵈요~

인천 지사장님께도 감사드려요 좋은 이모님께 편한 조리 받게 해주셔서요.  ^^*

앞으로 사업이 더 번창하시길  바래요 ^^

인천  / 201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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