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미 이용후기

산모의 임신과 출산은 행복으로 가는 열매를 맺음과 사랑의 결실이고 엄마와 아빠의 사랑 속에서 자라는 우리 아기는 바로 행복아이입니다.

제목 정화영 이모님~짧은만남동안 감사했습니다^^*
글쓴이 이지현 - 2013-06-08 오후 12:42:05 (조회:1663)
지사 본사,강남
정화영 이모님~안녕하시죠?이제서야 감사의 글을 올리네요.
조리원을 가려다가 갑자기 도우미로 예약을 하고 사실,조금 걱정하는시간들이 많았어요.
친구들이 넘 힘들게 몸조리 하고 있어서,많이 갈등했어요.그리고 낯선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보내야 한다는것도 넘 힘들것 같아서요~
우리 현우가 조금 빨리 세상밖으로 나왔어요.첫날에 웃으시면서 들어오시는 이모님을 만나는 순간,
저는 그동안 고민들을 모두 내려 놓을수 있었어요,~~~

항상 일찍 오셔서 아침밥도 챙겨 주시던 이모님덕분에 행복했던 시간들이였어요.
우리 현우도 아주 예뻐해 주시고,특히 마사지가 정말 좋았어요. 많이 아픈 저에게 정성껏
해 주시던 마시지는 지금도 그리워지네요~이모님 음식도 넘 맛있었어요.
쉬지 않고 늘 무엇인가를 해 주셔서 저희집이 빛나기도 했는데요,이모님~지금 다시 엉망이랍니다.ㅎ
조리원,도우미중에 갈증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저는 당연히 도우미분으로 결정하시라고 지인들에게
이야기 하고 있어요.
이모님~현우가 깨서 울고 있네요.여기서 급하게 줄여야 해요~
정말 감사했습니다.건강하세요.
행복아이  / 2013-06-10
삭제된 글입니다.
성명 :   ||  비밀번호 :   ||  자동글방지 : + =
                              저장                              
 
다음글 김현자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정현주
이전글 문차순이모님 고맙습니다.^^ 신나은
 
목록    수 정    삭 제

QUICK MENU

TOP

지사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