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윤복자이모님 고맙습니다. |
|---|---|
![]() |
민규맘 - 2013-06-11 오후 5:21:12 (조회:1992) |
| 지사 | 일산,김포,파주지사 |
|
윤복자이모님 안녕하세요. 젊으셔서 우리 막내이모같으신 관리사님. 그래서 늘 이모라고 불렀는데... 화정동 민규맘이예요. 이모님과 같이 지낸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4주가 지났네요. 정말이지 눈깜짝할 사이라는 말이 맞네요. 민규와 하루가 어찌지나는지 정신없을때 이모님 생각이 간절해요. 그동안 아무것도 모른 저에게 이것저것 일러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젖양은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민규가 분유를 안먹어서 겨우겨우 먹는데 체중은 정상적으로 불었다해서 다행이에요. 모유수유하면 편해질꺼라고 노력해주신 이모님 덕분입니다. 정말 맘편히 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민규가 깨서 절 부르네요. 친구들께 이모님 소개 할께요. 더운 날씨 건강에 유의하시고 안녕히 계세요.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전화할께요~~ |
|
|
||||||||
|
|
||||||||
| 다음글 | 이점순 관리사님..이제 못뵌다니 정말 눈물나요 ㅠㅠ | 김상희 | |
| 이전글 | 김현자관리사님 감사합니다^^ | 정현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