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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의 임신과 출산은 행복으로 가는 열매를 맺음과 사랑의 결실이고 엄마와 아빠의 사랑 속에서 자라는 우리 아기는 바로 행복아이입니다.

제목 오정임 관리사님~ 몸조리 잘 받았어요^^*
글쓴이 조현진 - 2013-09-26 오후 12:52:26 (조회:1998)
지사 성북
오정임 관리사님!!! 그 동안 안녕하시죠???
우리 현서가 지금 106일째 입니다.아주 건강하게 예쁘게 잘 크고 있어요~
이제서야 감사의 글을 올려 보네요~~~
여러날 사이트 검색하다가 행복아이를 만나서 상담해 주시는 실장님께서
아주 친절하게 그리고 믿음있게 상담을 해 주셔서 오랜 걱정,고민하다가
예약을 하고 기다렸어요.상담해 주시는 실장님께서 걱정하시지 마라고
하셨지만,친구들이 아주 안좋은 몸조리를 받았다고 해서 내심 두려워했어요.
우리 현서가 조금 빠르게 태어났어요.
그리고 저희집으로 오신 오정임 관리사님~첫날,첫만남,환하게 웃으시면서
들어오시던 그날이 지금도 그리워 지네요.

현서를 넘 예뻐해주시고요,항상 예쁘다고 노래 불러 주시던 이모님!!!
엄마인 저는 아직도 낯설고 잘 안되는것 같아요.ㅎㅎㅎ
음식도 맛있고요,마사지도 정말 좋았어요.체조도 좋았어요.아주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지금도 시간날때마다 조금씩 하고 있어요.
아주 친정엄마처럼 배려를 많이 해 주셔서 넘 편하게 몸조리가 잘 된것  같아요.
조금 더 연장을 하고 싶었지만,아쉬움을 남기고 관리사님을 보내드렸어요.

관리사님~지금도 아주 바쁘게 지내고 계시죠~ 시간되시면 꼭 현서보러 놀려 오세요^^*
4주동안 넘 행복하게 잘 지낼수 있어서 감사드려요.
행복아이  / 201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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