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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양옥 관리사님~ 넘 늦은 감사의 글을 올려봐요~그 동안 잘 안녕하시죠?
여전히 많이 바쁘시죠?우리 현석이가 벌써 돌이 지나고요,아주 잘 걷기 시작해요~
1년전에 관리사님하고 보냈던 4주라는 시간이 지금도 돌아보면 넘 행복했던것 같아요.
친구소개로 다른분을 소개받았지만,그 분이 안된다고해서 상담해 주시는 실장님께서
관리사님을 추천 해 주시고요,현석이가 1주일정도 빨리 태어나서 당황했어요.
시댁,친정모두 도움을 받을수가 없어서요~하지만,친정엄마처럼 아주 편하고,좋았어요.
관리사님보다는 친정엄마처럼 편하게 느껴졌어요.
현석이가 울다가 관리사님 품에만 가면 울음이 멈추는것이 넘 신기했어요.
관리사님~지금 저도 잘 하고 있어요~ 살림을 잘 못하는 집안을 다 알아서 정리도 해주시고요,
매일 해 주시던 좌욕,마사지도 넘 좋았어요. 쉬는 시간도 없이 이것저것 알아서 해 주시던
그 모습이 그립기도 해요. 현석이가 정말 많이 켰어요~
관리사님~ 제가 아직 둘째 생각이 없지만요,혹시 생각이 변하면 다시 연락드릴께요~
그때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넘 감사했습니다.
아울러 실장님~정말 믿게 해 주시고요,좋으신분을 만나게 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행복아이가 번창하길 바랍니다.지인들에게 소문 많이 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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